/ 가족 참여

자녀는 언제부터,
어떤 방식으로 참여해야 할까요?

승계를 준비하는 대표들이 가장 늦게 꺼내는 질문입니다. 그리고 가장 먼저 답해야 하는 질문이기도 합니다.

회사를 넘기기 전에
회사를 아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지분을 옮기는 일은 하루면 됩니다. 회사가 어떻게 돈을 벌고 어디에 위험이 있는지 아는 데는 그보다 훨씬 긴 시간이 걸립니다.

많은 가족기업이 앞의 하루는 준비하고 뒤의 시간은 준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승계가 끝난 다음에 문제가 시작됩니다.

소파에 함께 앉아 웃으며 대화하는 아버지와 성인 아들
회사를 물려주는 일보다 어려운 것은, 회사를 이해하는 사람을 남기는 일입니다.

참여에도 단계가 있습니다

한 번에 경영에 들어오는 것만이 참여는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은 가장 늦고 가장 위험한 방식입니다.

알기
회사의 자산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본다.
자격 갖추기
금융과 자산을 다루는
공식 자격을 얻는다.
함께 준비하기
가족이 같은 구조를
같이 이해한다.

이해하는 사람이 있는 가족과
없는 가족의 차이

회사의 실적이 아니라 대화의 내용이 달라집니다.

없는 경우

  • 승계 이야기를 꺼내면 어색해집니다
  • 설명할 때마다 처음부터 시작합니다
  • 결정은 결국 대표 혼자 합니다
  • 다음 세대는 결과만 받습니다

있는 경우

  • 승계가 일상적인 주제가 됩니다
  • 같은 용어로 대화합니다
  • 질문이 오갑니다
  • 다음 세대가 과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

  • 가족 중 누군가가 금융과 자산을 배울 계기
  • 배운 것을 실제로 쓸 수 있는 자리
  • 서두르지 않아도 되는 시간
자녀분께 직접 설명하기 어려우시다면
  • 20대와 30대 자녀의 눈높이로 정리한 별도 안내를 준비했습니다.
  • 승계나 회사 이야기부터 꺼내지 않고, 진로와 자격 이야기부터 시작합니다.
  • 링크만 보내시면 됩니다. 읽고 판단하는 것은 자녀분의 몫입니다.
어떤 내용인지 먼저 보기

가족과 어디까지 이야기해 보셨습니까?

자가진단 5개 문항 중 두 개가 이 질문입니다. 1분이면 됩니다.